영국에서 20대 여성이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을 찾았지만,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 샤지아 비비(생전 28세)는 2023년 병원을 찾은 당시 맥박 불안정, 인지 능력 저하, 장기 부전 등의 증상을 보였지만, 의사들은 그녀의 상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경구 항생제만 처방했다. 샤지아의 남편은 “항생제 처방까지 9시간이 걸렸고, 약을 받을 때에는 이미 상태가 매우 심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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