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을 선언한 김혜성(26)이 29일(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처음으로 나섰다. 글 내비게이션 정몽규 축구협회장, 체육회 승인받아…4월 4일 첫 이사회 개최 SK텔레콤, 3기 아마추어 선수단 후원식 개최로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