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KLPGA 투어에서 3회 우승을 차지한 박지영이 선수분과위원장으로 재선출됐다. 글 내비게이션 “신진서, 41번째 타이틀 도전에 이지현과 맥심커피배 우승 경쟁” 한국 아이스하키와 함께한 30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추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