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과 배두나가 주연한 영화 ‘바이러스’가 촬영을 마치고 약 5년 만에 다음 달 7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해당 영화는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을 예정이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 내비게이션 이즈나, “사랑 노래에 간절한 꿈 담아냈다” 에이티즈, 7월 인천에서 새 월드투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