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지자체가 산복도로 경사지를 활용하여 야외 영화관을 조성했는데, 좌석 예매가 10여초 만에 모두 완판되는 인기를 끌고 있다. 글 내비게이션 고등학교 잠입요원의 임무 완수… ‘언더커버 하이스쿨’ 시리즈 마무리 폐관과 희망퇴직에 시달리는 멀티플렉스 산업, ‘극장의 봄’을 찾는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