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이 휴학을 마치고 학교로 복귀하는 동안, 전공의들이 수련 병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빅5 병원(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에서 근무하는 전공의 수가 지난 5개월 동안 두 배로 증가했다. 이는 정부의 ‘2026학년도 의대 증원 0명 약속’의 영향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전공의 수가 부족한 상황이며, 병원 내부에서 큰 변화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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