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역에서 약국이 부족한 상황을 흔히 ‘무약촌’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는 약이 없는 마을을 의미한다. 많은 한국 아이들이 이러한 무약촌에서 살고 있는데, 이는 약국이 부재뿐만 아니라 약의 개발이나 허가 및 급여 적용 등의 이유로 공급이 중단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국내 소아의약품 부족 문제를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약이 필요한 아이들과 그 가족, 그리고 이를 치료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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