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외야수인 유릭슨 프로파르(32)가 금지된 약물을 복용한 혐의로 80번의 출장정지를 받았습니다. 글 내비게이션 매킬로이, 팔꿈치 통증 극복하고 “마스터스 최고 컨디션으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