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복합개발 1호 필지에는 최대 100층의 랜드마크와 대규모 업무시설이 들어서게 될 예정이다. 이 필지는 한국전력에 넘어갔다. 글 내비게이션 명품 플랫폼 발란, 일부 판매자에 대한 정산 지연 사태 발생! 한국 경제, 미국 관세 리스크에 부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