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의료원은 최근 이대목동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2025년 1기 인증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유효한 3년간 지속된다. 연구중심병원은 2013년에 처음 도입되어, 병원의 임상지식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선도하는 병원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작년 7월에는 법 개정을 통해 ‘지정제’에서 ‘인증제’로 변경되어, 연구 역량이 입증된 병원에 적용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이번 인증을 통해 뛰어난 연구역량과 함께 글로벌 수준의 연구 시스템 및 인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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