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지역 홍보를 위해 새로운 홍보대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선정된 것은 출신이 서천인 트로트 가수 박민수다. 박민수는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데 기여한 점과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의 명소를 알리는 등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바 있어, 이번 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소식에 지역 주민들은 박민수의 활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서천을 알게 될 것으로 기대하며, 박민수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천군은 앞으로 박민수와 협력하여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