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있는 한 병원에서 50대 여성이 7년간 방치한 이마의 검은색 점이 피부암으로 진단되었다. 이 여성은 7년 전부터 이 점이 점점 커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통증이나 분비물은 없었다고 한다. 병원의 의료진은 이 점의 크기가 3cm x 2cm이며 불규칙한 모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 점은 피부 바깥쪽으로 뒤집히는 양상을 띠고 있었으며 만져봤을 때도 특이한 증상이 없었다. 지연된 진단으로 인해 이 여성은 뒤늦게 피부암 진단을 받게 되었으며, 이 사례는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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