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MICE) 전문 기업인 마인즈그라운드가 종합 홍보 및 광고 대행 사업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 회사는 6일, 기존의 MICE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PR, 광고, 대외협력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마인즈그라운드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홍보 전략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히, 류준형 부대표가 이 사업을 총괄하게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류 부대표는 MICE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홍보 대행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번 진출은 마인즈그라운드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광고와 PR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인즈그라운드는 이 사업을 통해 MICE 전문 기업에서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마인즈그라운드의 홍보 대행 사업이 어떤 혁신적인 접근법을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존 MICE 사업에 더해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인즈그라운드의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