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이 새해를 맞아 고강도 트레이닝을 위한 새로운 제품군인 ‘트레인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F1 레이서 루이스 해밀턴과 피트니스 애슬리트 아모띠가 참여하는 캠페인과 함께 론칭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최고의 나를 깨우는 여정’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한계 없는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룰루레몬은 이 컬렉션과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하며,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앰배서더들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해밀턴과 아모띠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야기를 통해 장애물을 극복하는 것이 아닌,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트레인 컬렉션은 혁신적인 기술과 기능적인 디자인이 결합되어 있어, 강도 높은 트레이닝 상황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번 출시로 인해 룰루레몬은 트레이닝 의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제품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