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새로운 유닛 도겸과 승관이 드라마틱한 신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이유미와 노상현을 초대했습니다. 7일 하이브 소속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타이틀곡 ‘블루’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 두 배우가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서로 다른 보폭의 사랑’이라는 곡의 주제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앞서 공개된 시네마 포스터는 이유미와 노상현의 강렬한 호흡을 강조하며, 두 주인공 간의 애정 어린 시선이 어긋나는 과정을 암시해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유미는 설레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기다리며 통화하는 모습이 대비되어 시선을 끌고, 노상현은 상처와 그을음이 가득한 얼굴로 우수에 젖은 눈빛을 드러내고 있어 시청자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블루’는 감정의 깊이와 변화가 서서히 어긋나는 과정을 노래하며, 두 주인공의 복잡한 감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들과 대중은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뮤직비디오의 공개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세븐틴의 새로운 유닛이 어떻게 이 작품을 통해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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