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모여 구로’를 개봉2동에 새롭게 개장했습니다. 이 청소년 아지트는 지난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청소년들이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모여 구로’는 구로문화누리 도서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드 게임, 독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힐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공간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구로구 관계자는 “모여 구로가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구청은 이 공간이 청소년의 정신적 건강과 사회적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장은 청소년들의 여가 문화와 커뮤니티 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 주민들 역시 이 새로운 공간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모여 구로’는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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