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120병의 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수경은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술을 마신 뒤 숙취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이수경에게 매일 술을 마시냐는 질문을 하자, 이수경은 웃으며 자신의 별명이 ‘이술경’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이수경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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