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이상의 할머니가 20대처럼 젊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0일 외신매체에 따르면,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아바는 할머니와 함께 찍은 영상을 SNS에 게재했습니다. 85세인 할머니는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첫 번째 비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30대 때부터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다”며 “선크림뿐만 아니라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피부를 보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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