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안전보험이 올해부터 보장 항목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보다 철저히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는 5일 시민안전보험 운영 현황과 지급 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새로운 보장 항목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된 보장 항목에는 익사 사고로 인한 사망 보험금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와 개물림 사고와 같은 다양한 사고도 포함된다. 이는 시민들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시민안전보험이 재난과 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보다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보험의 확대 적용은 시민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이번 보장 항목의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려는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민안전보험의 확대는 그간 지역 내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사고에 대한 대응책으로 작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