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민 인하대병원 커뮤니케이션팀장이 한국병원홍보협회의 새로운 회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한국병원홍보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3차 세미나 및 정기총회’에서 우 팀장을 제27대 회장으로 임명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우승민 신임 회장은 이번 선임 소감으로 “한국병원홍보협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협회가 의료 기관과 대중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중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인하대병원에서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병원 홍보의 효과성을 높이고 의료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한국병원홍보협회는 병원과 의료 기관의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지원하는 단체로, 회원 병원 간의 정보 공유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 회장은 향후 협회의 비전과 목표를 더욱 분명히 하여, 회원 병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승민 회장의 리더십 아래,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병원 홍보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그의 임기가 의료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