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겨울철을 맞아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통합 이용권 ‘에버 투 캐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이용권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이 하루 동안 두 가지 인기 명소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날 “겨울 액티비티와 힐링 스파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는 연말연시 하루가 아쉬운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특히 연말 분위기가 고조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되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에서는 겨울 시즌에 맞춘 다양한 놀이기구와 축제가 준비되어 있으며, 캐리비안 베이는 한겨울에도 따뜻한 실내 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스파 시설로 방문객들을 맞는다.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은 단순한 입장권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들이 원하는 활동에 따라 더욱 자유롭게 일정을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성물산은 이러한 새로운 패키지가 연말연시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며, 많은 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통합 이용권은 특히 연말연시 동안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의 매력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