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치에프알이 KT SAT와 손잡고 정지궤도 위성을 기반으로 한 5G NTN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합니다. 두 회사는 최근 이와 관련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협력은 KT SAT의 정지궤도 위성과 지상국 인프라를 활용하여 에치에프알의 NTN 게이트웨이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위성과 지상 간의 원활한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하며, 특히 농촌 및 고립된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5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5G NTN 기술은 향후 다양한 산업에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차, 원거리 의료 진료 등 여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넓힐 것입니다.
에치에프알의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성 기반 통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KT SAT 역시 이번 프로젝트가 5G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의 협력은 앞으로 위성 통신 분야에서의 기술 발전을 촉진하여, 보다 나은 연결성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MOU 체결은 에치에프알과 KT SAT 간의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며, 위성 통신의 미래를 한층 밝게 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