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기수가 한국마사회에서 2천번째 승을 차지하여 사상 두 번째로 기록을 세웠다. 글 내비게이션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개막전, 김현석-원대한이 ‘폴투윈’을 차지했다! 키움 최주환, ‘7경기 연속 타점’으로 “‘도약의 서막’을 현실로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