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가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아기상어’를 주제로 한 공간 기반 엔터테인먼트(LBE)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회사의 글로벌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각 국가의 문화적 특성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지난해 인도네시아 쇼핑몰에서 누적 방문객 수 500만 명을 기록하며 이 지역에서의 큰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태국과 싱가포르에서도 아기상어 테마의 오프라인 공간을 구축하여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각국의 소비자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 시장은 어린이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지역으로, 더핑크퐁컴퍼니는 현지 시장에 맞는 전략을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아기상어 브랜드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동남아시아로의 진출은 특히 더핑크퐁컴퍼니에게 중요한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 지역에서 어떤 새로운 경험과 콘텐츠가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