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최근 휴가 기간 동안 보육원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미담이 전해졌다. 보육원 측은 카리나가 아이들과 직접 놀아주고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생명의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리나가 보육원에 방문한 사실을 알리며, 그녀가 아기들을 안고 분유와 이유식을 먹여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스케줄이 없는 휴일을 맞아 자원봉사에 나섰으며, 그녀의 따뜻한 손길이 아기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보육원 관계자는 카리나가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놀고 식사 시간을 보내는 동안,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카리나의 행동은 단순한 연예인의 이미지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그녀의 작은 나눔이 보육원 아이들에게는 큰 위로가 되었으며, 카리나의 따뜻한 마음은 보육원 엄마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연예인들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방식 중 하나를 보여주는 사례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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