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미국배우조합(SAG-AFTRA)에서 주최하는 제32회 배우상 시상식에서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발표는 7일(현지시간) 이루어졌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3’는 TV 시리즈 부문에서 경쟁하는 다섯 작품 중 하나로 지명되었습니다.

이번 수상 후보에는 ‘기묘한 이야기’(넷플릭스), ‘안도르’(디즈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HBO), 그리고 ‘랜드맨’(파라마운트+)과 같은 유명한 시리즈들이 포함되어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상식에서는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누어 주어지며, 각 부문에서는 주·조연 연기상과 스턴트 액션 연기상이 시상됩니다. ‘오징어 게임’은 시즌1에서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을 포함해 이정재의 남우주연상, 정호연의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하며 총 3관왕에 오른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3월 1일에 개최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기회를 맞이하며, 팬들과 평론가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시즌3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놀라운 장면과 스턴트 액션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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