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이 지난 7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브루나이 패키지 여행 상품을 단 1시간 만에 완판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방송은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1인당 가격이 139만 9000원인 프리미엄 상품으로, 총 308명의 예약이 이루어져 약 4억 3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브루나이 상품은 브루나이의 유명 랜드마크인 7성급 ‘엠파이어 호텔’에 3박 투숙을 포함하고 있으며, 쇼핑과 팁, 추가 옵션 비용을 없앤 ‘3무’ 정책이 적용되어 있어 여행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참좋은여행은 예약자 전원에게 무알콜 샴페인과 데일리 미니바 무료 서비스도 제공하여 더욱 매력적인 여행을 약속했습니다. 더불어, 템부롱 국립공원 정글 투어와 수상가옥 마을 ‘깜뽕 아에르’ 관광 등 약 190달러 상당의 현지 투어가 상품가에 포함되어 있어 여행자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방송 종료 전에 마련된 좌석이 모두 매진되었으며, 대기 예약이 발생하여 목표 대비 103%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고급 여행 수요의 증가로 브루나이가 새로운 프리미엄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성공적인 판매 결과는 참좋은여행이 고품격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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