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이 경기 성남에 청소년을 위한 창의활동 공간인 ‘프로젝토리’를 새롭게 개관했습니다. 13일 발표된 이 소식에 따르면, 성남에 위치한 프로젝토리는 논산과 수원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찾아가는 프로젝토리’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외 지역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창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프로젝토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NC문화재단은 이러한 창의활동이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토리 성남의 개장은 지역사회의 문화적 요구에 부응하며,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단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성을 더욱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NC문화재단은 이번 오픈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