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이 12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의 미니앱으로 자사의 인기 게임 ‘무한의 계단’을 선보였습니다. 이 게임은 수년 간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150만명을 넘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주얼 게임으로, 간단한 조작 방식이 특징입니다.

‘무한의 계단’은 플레이어가 두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해 계단을 오르는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접근성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러한 직관적인 조작 방식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넵튠은 이번 미니앱 출시를 통해 게임의 대중성을 더욱 확장하고, 새로운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니앱은 토스 플랫폼 내에서 제공되며, 금융 서비스와 게임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넵튠은 이러한 통합을 통해 사용자들이 일상적인 금융 거래와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넵튠은 그동안 쌓아온 게임의 인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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