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소비자 맞춤형 할인 서비스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새로운 카드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신한카드는 ‘디스카운트 플랜’과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라는 두 가지 상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디스카운트 플랜’은 시간대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 플랜’을 포함하고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음식점과 카페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10시에는 편의점과 배달 앱에서 동일한 10% 할인이 적용됩니다. 또한, 마트와 온라인 쇼핑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유소, 카쉐어링, 택시 등에서는 5% 할인이 제공됩니다.

이 외에도 소비자는 매월 첫 할인 거래에 대해 2배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플랜 데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관리비와 통신료 등 고정비에서도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히 디지털 구독 서비스와 멤버십에 대해서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이와 같은 혜택을 확장한 상품으로, 보다 높은 할인율과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한카드는 이번 카드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재정적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최대 6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연회비는 1만 5,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신한카드는 이러한 새로운 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생활 밀착형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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