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고 싶어서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방식이 오히려 요요 현상을 일으키고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영국 건강 식단 프로그램 ‘세컨드 네이처’ 소속 영양사 로비 퍼딕은 “살을 빼기 위해서는 음식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보다는 포만감을 유지하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방이 풍부한 자연식품은 포만감을 높이고 초가공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식사 간격이 5시간 이상 길어지면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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