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진에 따르면, 정부와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를 발표한 직후에는 닷새 동안 강남구에서 막판 매매 수요가 몰렸다. 이 기간 동안에만 10건의 거래가 이루어졌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