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대만에서 예정되어 있던 팬미팅을 취소했다. 이에 대만 세븐일레븐은 배우의 일정 조정으로 참석이 불가능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은 30일에 열리는 대만 팬미팅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며, 이는 대만 현지 세븐일레븐이 주최하는 가오슝 벚꽃축제와 연계된 행사였다. 이에 약 40분 동안 추첨을 통해 뽑힌 200명의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었으나, 고 김새론과 관련된 의혹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로 인해 김수현은 디즈니+ ‘넉오프’의 무기한 공개 보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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