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람은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인 ‘스트리밍’이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프랑스 등 98개국에서 상영되고 있다. 글 내비게이션 서울독립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모은영 프로그래머 “승부” 9만명이 관람한 영화, ‘미키 17’ 이긴 채 1위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