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용 특파원은 영화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더 이상 뜸을 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선을 다해 영화 제작에 전념하겠다는 그의 결심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글 내비게이션 “카디비 정관장 에브리타임 섭취영상, 100만회 돌파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악협회 음공협, 산불 확산으로 안동 공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