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 넷마블과 코웨이 의장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양사 임직원에게 전한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의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RE-BIRTH)’를 선정하며, 단순한 개선을 넘어 근본적인 체질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방 의장은 이날 메시지를 통해, 변화에 대한 접근 방식을 재정립하고, 조직의 사고와 실행 방안을 근본적으로 새롭게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임직원 모두의 참여와 혁신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넷마블과 코웨이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방 의장은 이러한 변화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닌,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는 2026년 병오년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을 기대하며, 새로운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신년 메시지는 넷마블과 코웨이의 향후 경영 방침을 제시하며, 기업의 비전 변화를 시사하는 중요한 신호로 해석된다. 방준혁 의장의 결단이 두 회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