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이 정글에서의 생존과 요리를 통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영된 이 프로그램은 출연자들이 극한의 자연 환경에서 사냥과 요리를 동시에 경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출연진에는 운동선수 출신의 추성훈, 개그맨 임우일, 배우 경수진, 그리고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포함되어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라부안바조와 필리핀 부수앙가에서 촬영된 10회의 에피소드를 통해 긴박한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구장현 PD는 “자연스러운 현장을 강조하기 위해 출연자와 동물 간의 대치 장면 등 긴장감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설정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흥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에드워드 리는 미국에서의 촬영 중에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이는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잘 어우러집니다. ‘셰프와 사냥꾼’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인내와 협동,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렇듯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정글 속 사냥과 요리를 통해 힐링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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