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종합(주)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행사에서 다양한 분야의 귀빈들이 모여 회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5월 1일 정읍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이도형 정읍시의회 의원과 전 정읍시의회 의장인 우천규, 정동영 대통령 후보 비서관 김종담, 칠보 농협의 김재오 이사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천하종합(주)의 창립 이래의 성과와 향후 비전이 공유되었으며, 동창회원들도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칠보 중학교 17회와 화죽초등학교 13회 졸업생들이 참석하여 오랜 친구들과의 교류도 이루어졌습니다. 한기언 대표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오는 동안에도 저희는 끊임없이 성장해왔고,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기념 행사는 천하종합(주)가 지난 30년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다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으며, 이는 회사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통의 장은 천하종합(주)가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천하종합(주)의 30주년 기념 행사는 단순한 과거 회고를 넘어, 미래 지향적 비전 설정의 좋은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임무를 다하는 천하종합(주)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