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진흥원이 대만의 대표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충남 지역 게임 기업의 대만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번 협약은 7일 진흥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양측은 콘텐츠 교류와 판로 개척을 통해 협력할 계획입니다.
해피툭은 컴투스와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유명 게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미 대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 게임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지역 게임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의 게임 개발자들에게 대만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두 지역 간의 문화와 콘텐츠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게임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번 협약에 따른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프로그램은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며, 충남 게임 기업들은 새로운 기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