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첫 주, 편의점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여성이 점주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기적적으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 2일 아침, 한 30대 여성이 편의점에서 갑작스럽게 중심을 잃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이 상황을 목격한 편의점 점주는 즉시 그녀에게 달려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점주는 다른 손님에게 119에 연락해줄 것을 요청하며, 긴급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했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쓰러진 여성은 호흡을 되찾은 상태였습니다. 점주는 “온몸이 굳고 숨을 쉬지 않는 것 같아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습니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만약 조금만 늦었더라면 여성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었던 만큼, 그의 빠른 판단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여성은 사흘 후 편의점을 찾아와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점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심장 관련 문제를 발견해 더욱 고마웠다고 전하며, 점주는 건강한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날 만큼 기뻤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심정지 상태일 경우,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BGF리테일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용감한 대처를 보여준 점주에게 의인상을 수여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우리에게 응급 상황에서의 신속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