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가 국제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적인 모니터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의 IPS 블랙 패널을 장착한 52형 울트라와이드 커브드 6K 모니터인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U5226KW)’를 1월 6일 출시했습니다.
새로운 울트라샤프 모니터는 6K 해상도와 120Hz 주사율을 제공하여 전문 사용자들이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iMST와 KVM 기능을 탑재해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사용자들이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지원을 합니다. 델은 이 제품의 눈 건강 기능과 친환경 소재 적용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현대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입니다.
이 제품은 그래픽 디자인, 영상 편집,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적합하게 설계되었으며, 커브드 디자인은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합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출시를 통해 전문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고급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CES 2026에서의 이 발표는 델의 기술 혁신과 디자인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앞으로의 시장 반응이 주목됩니다. 델 울트라샤프 52는 고해상도의 시각적 경험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