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의 신예 선수 에디 다니엘이 최근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191㎝의 신장과 97㎏의 체중을 자랑하는 그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KBL 무대에서 ‘슈퍼베이비’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07년생의 영국 혼혈인 다니엘은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수비로 투입되어 합격점을 받았고, 그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희철 SK 감독은 다니엘의 뛰어난 신체 능력에 감탄하며, “상대 에이스와의 맞대결에서도 힘으로 스크린을 부수고 나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골격근량은 52㎏에 달하며, 체중의 절반 이상이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체지방은 단 6%에 불과해 그가 얼마나 체계적인 훈련을 해왔는지를 보여줍니다.
다니엘은 이번 시즌 SK의 중요한 자원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의 맹활약은 팀의 성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예의 등장은 KBL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