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올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즉 RISE에 3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는 지역과 대학이 서로 협력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경북도는 이를 통해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 지역 정주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RISE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대학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인재를 양성하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경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노력이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경북도청 관계자는 “RISE를 통해 지역의 인적 자원과 대학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로 인해 경북 지역의 대학들은 더 많은 연구 및 교육 기회를 확보하게 되며, 이는 결국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처럼 경북도의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 사회가 상생하는 미래 지향적인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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