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분야의 세계적인 전시회인 CES 2026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잇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잇피는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관절 기능 분석 디바이스인 ‘링닥 모션’과 디지털 재활 플랫폼인 ‘링닥 케어’를 소개하며, 기술력과 혁신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서울통합관이 운영되며, 여러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SBA는 서울시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우수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 70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링닥 모션은 관절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이 제품은 특히 관절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잇피는 링닥 모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CES는 세계적인 바이어와 투자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잇피는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잇피의 기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