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오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해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공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캡콤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식재산(IP)인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팬들과 게이머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플레이어가 생존을 위해 전략적인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게임으로, 강렬한 스토리라인과 몰입감 있는 그래픽이 특징입니다. 조이시티 측은 이 게임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게임쇼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다양한 게이머층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타이베이 게임쇼는 아시아 최대의 게임 행사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개발사들이 신작 게임을 선보이는 중요한 플랫폼입니다. 조이시티는 이번 행사에서 게임의 차별화된 요소를 강조하며,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회사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통해 기존의 게임 팬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용자층도 흡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게임의 출시 일정과 향후 업데이트 내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 게임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