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수는 K팝의 중요한 구성 요소인 춤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안무가들이 저작권법 개정과 표준계약서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글 내비게이션 코미디 전용극장 ‘윤형빈소극장’ 폐관에 대한 팬들의 추억이 담긴 이야기 계시록’과 ‘폭싹 속았수다’가 넷플릭스 비영어 작품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클릭해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