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사의 인기 캐릭터 ‘무너’를 활용한 새로운 키즈폰,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9번째 키즈폰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너 에디션2는 블루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출고가는 36만9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 기기는 안전성과 교육적 기능을 강조하여 부모들에게 안심을 제공하며, 아이들은 친숙한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키즈폰의 주요 기능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안전한 통신 기능을 탑재하여,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의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으며, 무너 캐릭터를 통해 친근함을 더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출시가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키즈폰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더욱 많은 가정에 접근하고,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며, 가족 친화적인 기술 개발에 대한 LG유플러스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