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인기 MMORPG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를 오는 14일 저녁 8시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전 캐릭터 생성은 모든 이용자가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인 ‘퍼플’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게임을 설치한 후 미리 캐릭터를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은 서버, 클래스(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 과정은 1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게임을 시작하기 전부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상하고 준비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게임으로, 유저들이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하는 과정은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이러한 사전 캐릭터 생성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개선하고, 게임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는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게임 업계에서의 기대가 높은 가운데, 이번 사전 캐릭터 생성이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