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감독, 공연화 흔쾌히 허락”…무대 위로 날아온 ‘센과 치히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무대화 허락! 존 케어드의 특별한 연출로 생동감 넘치는 공연을 놓치지 마세요!
‘레미제라블’ 연출가, ‘센과 치히로…’를 공연 무대로
‘레미제라블’ 연출가 존 케어드가 선보이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공연, 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기대하세요!
바리톤 김태한 “다양한 색깔로 꾸민 무대 선사”
김태한의 신년음악회에서 다양한 감정을 담은 공연을 만나보세요. 아시아 성악가 최초의 콩쿠르 우승자, 그의 음악적 비전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