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양양 그런 곳 아니에요”…허위 루머에 대자보 붙이며 호소 2026년 01월 14일 관리자 "양양 주민들이 허위 성범죄 루머로부터 지역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대자보를 붙이며 나섰습니다. 진실을 확인해보세요!"
지역뉴스 ‘성 비위·뇌물 혐의’ 양양군수 항소심도 징역 2년 2026년 01월 14일 관리자 양양군수 김진하가 성 비위와 뇌물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공직자 윤리 강화의 필요성을 논의합니다.